[포토] ‘세기의 대결’ 승자는 미컬슨… 900만 달러 차지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24 17:05
입력 2018-11-24 10:47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에서 승리한 필 미컬슨이 상대 타이거 우즈와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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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왼쪽)와 필 미컬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에서 연장 4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즈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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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컬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에서 우즈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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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오른쪽)와 필 미컬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경기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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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왼쪽)와 필 미컬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경기중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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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오른쪽)와 필 미컬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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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에서 퍼팅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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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컬슨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에서 연장 4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즈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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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최고 라이벌 간 ‘세기의 대결’에서 필 미컬슨이 타이거 우즈를 물리치고 900만 달러(약 10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미컬슨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7천200야드)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에서 연장 4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즈를 꺾었다.

‘승자 독식’ 규칙에 따라 미컬슨은 이 매치에 걸린 900만 달러의 상금을 모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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