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같이 놀자~’ 기저귀 찬 아가 때문에 난감한 경찰들 수정 2018-11-23 15:52 입력 2018-11-23 10:38 미국으로 이동하는 온두라스 출신의 중미 이민자의 어린아이가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주 티후아나에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있는 El Chaparral 항구에서 멕시코 연방 경찰과 함께 놀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으로 이동하는 온두라스 출신의 중미 이민자의 어린아이가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주 티후아나에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있는 El Chaparral 항구에서 멕시코 연방 경찰과 함께 놀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비행기서 여성이 음란행위, 앞자리 승객이 신고… “술 취해 기억 안 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이 직접 밝힌 진실 변요한♥티파니영, 결혼 8개월 만에…기쁜 소식 전해졌다 “6년 사귄 건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배우 유승호·임세주, 뒤늦게 알려진 결별 많이 본 뉴스 1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2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처분…“금치 9일” 3 하늘 위 ‘변기 대란’…발칵 뒤집힌 美 대형 여객기 ‘긴급 착륙’, 무슨 일 4 “20대 아니여도 돼?” 韓대표 무려 91년생 35살…이혼도 결혼도 ‘다 괜찮다’는 미인대 5 ‘암살자(들)’ 맹비난 주진우…“영화는 봤냐” 묻자 돌아온 답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 “안 친했다” 직접 밝힌 해명은 변요한♥티파니영, 결혼 8개월 만에…기쁜 소식 전해졌다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신지 “임신했냐” 김종민이 꺼낸 ‘이것’… 빽가 “소름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