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야 반갑다’ 스파이더맨의 은빛 질주

수정 2018-11-23 13:27
입력 2018-11-23 09:59
은빛 설원 질주하는 스파이더맨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스키어가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은빛 설원 질주하는 스파이더맨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스키어가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은빛 설원 질주하는 스파이더맨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스키어가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조심조심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한 어린이가 스키 강습을 받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겨울 문 활짝 연 강원 스키장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의 슬로프가 스키어와 스노보더들로 붐비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기다림도 즐거워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 몰린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리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올가을 가장 추운 출근길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쌀쌀한 출근길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쌀쌀한 출근길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태평로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다시 롱패딩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롱패딩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올가을 가장 추운 출근길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한 시민이 난방으로 습기가 찬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올가을 가장 추운 출근길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하얀 겨울옷 갈아 입은 한라산 고지대
올가을 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한 23일 오전 제주 한라산 국립공원 관음사 입구에서 바라본 고지대에 서리와 눈으로 만들어진 하얀 눈 꽃이 만발해 있다. 2018.11.23 연합뉴스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스키어가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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