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겨울이다’ 첫눈 즐기는 판다
수정 2018-11-22 17:45
입력 2018-11-22 17:42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국립 동물원은 베이 베이라는 이름의 판다가 눈 위를 뒹굴며 노는 장면을 공개했다.
스미스소니언 국립 동물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4일 공개된 영상 속 베이 베이는 눈밭을 데굴데굴 구르는가 하면, 나무 위에 기어올라가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동물원 측은 “세 살 된 자이언트 판다 베이 베이가 눈에서 노는 모습”이라며 “판다들은 추운 날씨에 가장 활동적이고, 눈에서 구르는 것을 즐긴다”고 설명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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