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쪽박 깨진다’ 농민의 외침

수정 2018-11-22 16:31
입력 2018-11-22 16:31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이 쪽박깨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18. 11.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이 쪽박깨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18. 11.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이 쪽박깨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18. 11.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 도로에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들이 타고 온 트럭이 줄지어 서있다.2018. 11.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한 민주노총 관계자 및 농민들이 쌀 목표가격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2018. 11.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 도로에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들이 타고 온 트럭이 줄지어 서있다.2018. 11.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이 쪽박깨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