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소설 추위를 막아라’

수정 2018-11-22 14:15
입력 2018-11-22 10:18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18.11.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대관령 수정 고드름
22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 인근 도로변에 강추위로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6.4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졌다. 2018.11.22 연합뉴스
대관령에 찾아온 동장군
소설인 22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 인근 도로변에 강추위로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6.4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졌다. 2018.11.22 연합뉴스
절기상 소설, 한라산에 눈꽃이
절기상 소설인 22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코스를 찾은 등반객들이 눈꽃이 핀 탐방로를 오르고 있다. 2018.11.22 연합뉴스
소설에 핀 한라산 눈꽃
22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코스를 찾은 등반객들이 눈꽃이 핀 탐방로를 오르고 있다. 2018.11.22 연합뉴스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자 추위가 엄습한 2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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