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스 in] 김종양, 한국인 첫 ‘인터폴 총재’ 수정 2018-11-21 22:36 입력 2018-11-21 22:36 김종양 인터폴 총재 ‘전 세계 경찰’의 협력 수사를 도모하는 ‘인터폴’(ICPO·국제형사경찰기구)의 수장으로 한국인이 처음 선출됐다. 주인공은 인터폴 선임부총재를 맡고 있는 김종양(57) 전 경기경찰청장이다. 김 신임 총재는 러시아인인 알렉산드르 프로코프추크 유럽 부총재와 경합 끝에 당선됐다. 미국 등 반(反)러시아파의 지원사격이 당선에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8-11-22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공식입장은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의식 잃은 여성 반복 성폭행” 틱톡 생중계했다… 31세 남성 체포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많이 본 뉴스 1 “여성용 최음제로 출산율 높여야” 일곱째 아이 낳은 37세 日여성 알고 보니… 2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3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4 “국회서 이런 문신은 처음”…親용혜인 97년생 정치인, 꽃무늬 타투 노출 5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1심서 벌금 600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