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뉴스 in] 大法 “사법농단 13명 새달 징계” 수정 2018-11-21 22:37 입력 2018-11-21 22:26 펄럭이는 법원 깃발연합뉴스 검찰 수사를 이유로 중단됐던 사법농단 개입 판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다시 시작된다. 법관징계위원회는 다음 달 초 심의기일을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고등법원 부장판사 4명, 지방법원 부장판사 7명, 평판사 2명이 대상이다. 대법원이 판사 13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면 이들은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관 탄핵 대상에도 오를 가능성이 크다. 2018-11-22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5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