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국회정상화’ 회동 마치고 나서는 김성태 원내대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21 13:56 입력 2018-11-21 13:56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뒤 의장실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 11. 2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뒤 의장실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 11. 21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많이 본 뉴스 1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2 80대 독거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중” 3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4 “헉, 내 돈!” 지하철에 두고 내린 현금만 무려 ‘30억’…6년간 폭증했다 5 20㎝ 흉기 든 남학생, 경의중앙선 열차서 붙잡혀… “승객 위협 의도 없어” 진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10월 16일 “고기 대신 이거 먹었더니”…한국인 밥상 ‘최애 식재료’의 반전 효능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국산 시계 아니었어?”…아세톤으로 ‘중국산’ 감쪽같이 지웠다 202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