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국회정상화’ 회동 마치고 나서는 김성태 원내대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21 13:56 입력 2018-11-21 13:56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뒤 의장실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 11. 2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뒤 의장실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 11. 21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2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3 “100만원 줄게, 한번 하자” 병원장 쪽지에 여직원 퇴사…의사단체 칼 빼들었다 4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5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2026년 1월 4일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