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in] 공무원·공기관 일자리만 늘었다 수정 2018-11-19 02:48 입력 2018-11-18 23:02 취업자 수 증가폭이 최근 4개월 연속 10만명이 안 되는 ‘고용 참사’가 계속되고 있지만 공공 분야 취업자 수는 크게 늘었다. 올 1분기 전체 취업자는 1년 전보다 0.7% 늘어났고 2분기는 0.4%, 3분기도 0.1% 증가에 불과했지만 공공행정·국방 분야는 같은 기간 6.2%, 8.2%, 3.7% 급증했다. 정부가 공무원과 군인, 공공기관 직원 채용을 늘린 효과이지만 경기 부진으로 민간 일자리는 좀처럼 늘지 않는다는 방증이다. 2018-11-19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2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3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4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5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22년 만에 결국…‘논문 조작’ 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