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in] 공무원·공기관 일자리만 늘었다 수정 2018-11-19 02:48 입력 2018-11-18 23:02 취업자 수 증가폭이 최근 4개월 연속 10만명이 안 되는 ‘고용 참사’가 계속되고 있지만 공공 분야 취업자 수는 크게 늘었다. 올 1분기 전체 취업자는 1년 전보다 0.7% 늘어났고 2분기는 0.4%, 3분기도 0.1% 증가에 불과했지만 공공행정·국방 분야는 같은 기간 6.2%, 8.2%, 3.7% 급증했다. 정부가 공무원과 군인, 공공기관 직원 채용을 늘린 효과이지만 경기 부진으로 민간 일자리는 좀처럼 늘지 않는다는 방증이다. 2018-11-19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2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3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4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