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가정양육수당만 7년째 제자리 수정 2018-11-15 23:23 입력 2018-11-15 23:23 ‘가정양육수당’에선 정부의 보편적 복지 기조가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있다. 애써 모른 척한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에게 지원하는 보육료는 해마다 늘고 있는 반면 가정양육수당은 내년까지 7년 연속 동결돼 격차가 최대 70만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2018-11-1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준비해야 한다”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오형제 엄마’ 정주리 “이건 사고다, 나 어떡하냐”…안타까운 소식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깜짝 발표 “작품서 만나” 많이 본 뉴스 1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2 “외국인 아내에 모욕 일삼는 10대들에 그만” 흉기 든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3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4 “밤에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50% 폭등?”…사실은 이랬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 조정…웨이퍼 손상 100조 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깜짝 발표 “작품서 만나”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男女 상관없이 우르르 상의 벗어던진 소방관들…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