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가정양육수당만 7년째 제자리 수정 2018-11-15 23:23 입력 2018-11-15 23:23 ‘가정양육수당’에선 정부의 보편적 복지 기조가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있다. 애써 모른 척한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에게 지원하는 보육료는 해마다 늘고 있는 반면 가정양육수당은 내년까지 7년 연속 동결돼 격차가 최대 70만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2018-11-1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3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