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구멍가게 마케팅 수정 2018-11-15 01:02 입력 2018-11-14 23:10 구멍가게 마케팅 서울 도봉구의 한 잡화점이 싼 가격표를 내걸고 행인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 생수 2ℓ 400원, 주스 300원, 아이스크림 3개 1000원. 인근 대형마트와 붙어 볼 만한 경쟁력이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 도봉구의 한 잡화점이 싼 가격표를 내걸고 행인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 생수 2ℓ 400원, 주스 300원, 아이스크림 3개 1000원. 인근 대형마트와 붙어 볼 만한 경쟁력이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8-11-15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국민의힘, 北태권도 유네스코 유산 ‘등재’ 유력에 “정부 뭐했나” 문제 제기 2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3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4 “미군 박살 내자” 오산기지 무단 침입 대학생 3명…1심 집유에 항소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