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다저스 1년 더 뛰는 류… 203억원 받는 QO 수락 수정 2018-11-14 00:20 입력 2018-11-13 22:34 류현진.AP 연합뉴스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1·LA다저스)이 소속팀의 퀄리파잉오퍼(QO)를 수락해 내년 1790만 달러(약 203억 6000만원)를 받는 조건으로 다저스에서 1년을 더 뛰기로 했다고 13일 MLB.com 등이 보도했다. QO는 FA 자격 요건을 채운 선수에게 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으로 1년 계약을 제안하는 제도다. 류현진은 내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다시 얻을 수 있다. 2018-11-14 30면 #류현진 #LA다저스 #미국 프로야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 황재균, 살 빠지고 뭐하나 봤더니…강미나와 ‘이곳’서 포착 김주하 “전남편, 딴 데서 자식까지 낳아”…강부자도 당황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해놓고 현수막엔 ‘이제명’…무안군의회 황당 실수 2 물에 빠진 여성 구하려다 남성까지 숨져·실종됐던 50대도 사망… 해루질 사고 잇따라(종합) 3 빽가 “외증조부, 진희창 선생”…22년만에 밝힌 이유 4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5 이천수 “축협 안마시술소 법카, 나라 망신…선수로서 많이 쪽팔린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김주하 “전남편, 딴 데서 자식까지 낳아”…강부자도 당황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황재균, 살 빠지고 뭐하나 봤더니…강미나와 ‘이곳’서 포착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해놓고 현수막엔 ‘이제명’…무안군의회 황당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