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열사와 크림빵

수정 2018-11-14 00:10
입력 2018-11-13 23:54
전태일 열사와 크림빵 13일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에서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전 열사 묘역에 세워진 흉상 앞에 크림빵과 따뜻한 차가 놓여 있다. 봉제 노동자였던 전 열사는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다가 1970년 11월 13일 근로기준법 책을 품에 안고 분신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에서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전 열사 묘역에 세워진 흉상 앞에 크림빵과 따뜻한 차가 놓여 있다. 봉제 노동자였던 전 열사는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다가 1970년 11월 13일 근로기준법 책을 품에 안고 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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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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