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우수상·입선 본지 정연호·도준석 기자 수상 수정 2018-11-11 22:22 입력 2018-11-11 22:08 대한상공회의소는 11일 ‘제5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본지 사진부 정연호(왼쪽) 기자의 ‘이젠 사라진 풍경’과 도준석(오른쪽) 기자의 ‘핑크빛 서비스 정신’이 각각 우수상과 입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은 총상금이 1억원으로 국내 사진공모전 중 최대 규모이며, 올해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했다. 그 결과 일반인과 사진작가, 사진기자 등이 총 4천 500여점의 작품을 출품해 경쟁을 벌였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11-1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많이 본 뉴스 1 부천서 50대 할아버지가 쇠 파이프로 6살 손자 위협…현행범 체포 2 남편 살해하고 ‘남편 추모’ 동화 쓴 작가…“내연남 있었다” 美 ‘발칵’ 3 “미성년자와 성매매” 20대男 모텔로 유인…협박·감금한 10대들 최후 4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5 ‘죽거나 팔다리 잘리거나’ 180만 갈려나갔다…우크라전 4년, 끔찍한 숫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통증 극심해 속옷 못 입어”…30대女 ‘곰팡이 감염’ 오진, 알고보니 ‘암’ 전원주 “셋이 카페 가도 1잔만 주문”…절약인가 민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