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뉴스 in] 中광군제 매출 16시간 만에 신기록 수정 2018-11-11 22:35 입력 2018-11-11 22:24 AFP 연합뉴스 중국 1위 인터넷업체 알리바바가 2009년 11월 11일 처음 시작한 온라인 할인 쇼핑 행사인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가 중국을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올해는 행사가 시작된 지 16시간 만의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날의 24시간 거래액을 넘어섰다. 이번 광군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얼굴인식 결제와 로봇식당, 무인상점 등 중국의 최첨단 유통 기술을 소개한다. 2018-11-12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포착]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공연 뒤 찍힌 장면…” BTS RM, 日 시부야 ‘거리 흡연’ 논란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많이 본 뉴스 1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2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3 ‘티백’ 우려 마셨다간 147억개 미세플라스틱 ‘꿀꺽’…암 유발 위험 4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5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