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거리 가득 메운 ‘노동자들의 외침’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10 16:57
입력 2018-11-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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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가면을 쓰고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가면을 쓰고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11.10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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