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기부 몸짱’ 소방관 달력
수정 2018-11-09 15:23
입력 2018-11-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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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함께 내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를 개시했다고 9일 전했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저소득층 화상 환자를 돕기 위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지난 2014년부터 제작해오고 있다. 2018.11.9
GS샵 제공
9일 오전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촬영한 소방관들이 달력 출시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제7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12명이 참여한 이번 달력은 119를 상징하기 위해 판매가격은 1부당 1만1천900원으로 책정,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018.11.9
연합뉴스
9일 오전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촬영한 소방관들이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치료를 받은 중증화상환자에게 꽃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달력사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2018.11.9
연합뉴스
9일 오전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촬영한 소방관들이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치료를 받은 중증화상환자에게 꽃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달력사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2018.11.9
연합뉴스
9일 오전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촬영한 소방관들이 달력 출시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제7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12명이 참여한 이번 달력은 119를 상징하기 위해 판매가격은 1부당 1만1천900원으로 책정,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018.11.9
연합뉴스
9일 오전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촬영한 소방관들이 달력 출시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제7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12명이 참여한 이번 달력은 119를 상징하기 위해 판매가격은 1부당 1만1천900원으로 책정,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018.11.9
연합뉴스
사진작가 오중석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GS샵은 초기 제작비를 지원했다. GS샵은 내년 1월 19일까지 직접 판매를 통해 모인 판매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GS샵 등을 통해 지난 5년간 3만 5000부 넘게 판매됐다. 판매액과 기부금을 합친 4억여원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100여명의 의료취약계층 중증 화상 환자 치료에 지원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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