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눈물흘리는 고시원화재 생존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18-11-09 14:41 입력 2018-11-09 14:41 9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의 국일고시원에서 화재현장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생존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9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의 국일고시원에서 화재현장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생존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폭락장 버티니 ‘40조 대박’…‘하이닉스 2만원’ 전원주 “다 그냥 있다” “샤워하는데 나와 마주쳤다” 전현무, 여행 도중 충격 실화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많이 본 뉴스 1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 2 뺑소니 혐의에 알고 보니 돌싱?…미인대회 우승자 ‘충격 과거’ 드러났다 3 “PC 점검한다더니”…女교직원 194명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 만든 30대男 4 “3년 일하면 아파트 사줄게” 직원 26명에 약속 지키더니…임채무, ‘발달장애인’ 위해 두 5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은 20대 男교사…“돌발적이었다”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동물 만졌을 뿐인데”…체험 농장 갔던 아이 2명 ‘뇌 손상’ 등 중태 2026년 8월 23일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