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종로 국일고시원 화재 현장 조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09 15:56
입력 2018-11-09 13:5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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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국일고시원서 경찰 과학수사팀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고시원 2, 3층 비상구 모습. 인명 피해는 3층에서 다수 발생했다. 2018.11.9
연합뉴스
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국일 고시원. 간판 바로 왼편이 2층 비상구. 새벽 시간 발생한 화재로 7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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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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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감식을 위해 사고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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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감식을 위해 사고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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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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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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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감식을 하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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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경찰, 소방대원들이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고시원 입구를 오가고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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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화재 진압을 마친 소방대원들의 방화복이 검게 그을려 있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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