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수정 2018-11-08 00:35 입력 2018-11-07 22:40 경복궁에서 열린 첩종 행사에서 신하로 분장한 공연단이 왕의 병풍을 붙잡고 있다. 병풍 뒤의 이들도 그들의 인생에서는 주인공일 것이다. 언제나 당당한 주연의 모습으로 살아가자.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경복궁에서 열린 첩종 행사에서 신하로 분장한 공연단이 왕의 병풍을 붙잡고 있다. 병풍 뒤의 이들도 그들의 인생에서는 주인공일 것이다. 언제나 당당한 주연의 모습으로 살아가자.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11-0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많이 본 뉴스 1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2 ‘시속 182㎞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가수 징역 구형…“죄질 불량” 3 빵칼 집어든 190㎝ 거구,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들 온몸 던졌다 4 “돈 안 버는 아내 식충이 같아”…외벌이 남편 글에 맞벌이 논쟁 5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충격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가수 김완선,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기획사 운영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