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5.18 계엄군 성폭행’ 사과하는 정경두 장관

수정 2018-11-07 15:07
입력 2018-11-07 09:55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성폭행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국가기관 공식 조사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18.1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성폭행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국가기관 공식 조사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사과문 발표 도중 인사하고 있다. 2018.1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성폭행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국가기관 공식 조사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18.1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성폭행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국가기관 공식 조사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18.1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성폭행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국가기관 공식 조사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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