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씻기지 않는’ 미세먼지

수정 2018-11-07 11:28
입력 2018-11-07 09:23
비에도 안 씻겨내리는 미세먼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7일 오전 서울의 한 거리에서 마스크와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빗속 미세먼지라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7일 오전 서울의 한 거리에서 마스크와 우산을 쓴 시민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씻겨 내려가는 미세먼지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서울시가 청소차량을 동원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따른 도로 물청소를 하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서울에 노후경유차 진입 첫 제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노후경유차의 서울 진입 제한 조치가 실시된 7일 오전 서울 강변북로 인근에 설치된 노후 경유차 단속 CCTV 아래로 차량들이 지나고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이틀 연속으로 초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으로 예상되면 발령되며 이번 발령부터 서울 내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조치가 적용됐다. 올해 6월1일부터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는 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노후 경유 차량의 서울 진입이 제한되며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2018.11.7 연합뉴스
제외 차량엔 안내문 부착
환경부가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 7일 오전 서울 도렴동 정부서울청사 별관 입구에서 청사 관계자가 차량 2부제 제외 차량 입출입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정.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가 의무적으로 적용되고 대중교통 이용이 권고된다. 2018.11.7 연합뉴스
미세먼지 비상 ‘공공기관 차량 2부제’
환경부가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 7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북부청사에서 차량 2부제 안내문이 주차장 입구에 놓여 있다.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정?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가 의무적으로 적용되고 대중교통 이용이 권고된다. 2018.11.7 연합뉴스
오늘도 앞이 보이질 않아
연일계속되는 미세먼지 영향으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대교가 안개와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2018.11.7 연합뉴스
미세먼지 뚫고 출근하는 시민들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7일 오전, 출근길 시민들이 대전 시청 앞 공원길을 지나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윤곽만 보이는 건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7일 오전, 대전 시청에서 바라본 정부청사 건물이 윤곽만 드러나 있다. 2018.11.7 연합뉴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7일 오전 서울의 한 거리에서 마스크와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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