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쪼그려앉아 면담하는’ 인권위원장…형제복지원 피해자들과 대화
수정 2018-11-06 11:43
입력 2018-11-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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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장을 방문해 피해자 최승우 씨, 한종선 씨와 대화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장을 방문해 피해자 최승우 씨, 한종선 씨와 대화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장을 방문해 피해자 최승우 씨, 한종선 씨와 대화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장을 방문해 피해자 최승우 씨, 한종선 씨와 대화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장을 방문해 피해자 최승우 씨를 안아주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장을 방문해 피해자 한종선 씨를 안아주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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