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숙명여고 문제유출 의혹’ 쌍둥이 아빠 영장실질심사

수정 2018-11-06 14:44
입력 2018-11-06 10:26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시험문제 유출의혹을 받고 있는 숙명여고 전직 교무부장 A씨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A씨는 이날 구속됐다. 2018.1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시험문제 유출의혹을 받고 있는 숙명여고 전직 교무부장 현모씨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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