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채 잡힌’ 메이 영국 총리
수정 2018-11-06 09:54
입력 2018-11-06 09:54
영국 루이스 AFP 연합뉴스
수천 명의 사람이 저녁때까지 좁은 거리를 행진하는 이 연례행사는 1605년 영국 국회의사당을 폭파하려다 실패한 뒤 처형된 가이 포크스를 상징하는 인형이나 다른 모형을 태우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영국 루이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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