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뉴스 in] 美 오늘 중간선거… 트럼프 시험대 수정 2018-11-05 23:11 입력 2018-11-05 22:46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간평가 성격으로 치러지는 미 중간선거가 6일(현지시간) 실시된다. 미 상·하원을 공화·민주당 어느 쪽이 장악하느냐에 따라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미 의회 권력 재편 차원을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차기 대선 구도의 향배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한반도 비핵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 세계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보인다. 2018-11-0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많이 본 뉴스 1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2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3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4 “이재명씨가 주범이 되고” 후폭풍…흔들리는 대북송금 기소 5 석방 전광훈 “한국 망했다…빚내서라도 100만원씩 헌금해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밖에 나가지 마, 공기 최악” 그 경고 무시했다가…‘편두통 환자’ 병원 몰렸다 류화영, 품절녀 대열 합류… 9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