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뉴스 in] 남북 첫 한강 공동수로조사 수정 2018-11-05 23:12 입력 2018-11-05 22:46 남북이 5일 ‘9·19 군사합의서’에 명시된 한강(임진강) 하구 공동이용을 위해 분단 이후 처음으로 공동수로조사에 착수했다. 올해 말까지 공동수로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강 하구 공동이용이 본격화되면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과 공동 골재 채취, 관광 사업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2018-11-0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비행기서 여성이 음란행위, 앞자리 승객이 신고… “술 취해 기억 안 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이 직접 밝힌 진실 변요한♥티파니영, 결혼 8개월 만에…기쁜 소식 전해졌다 “6년 사귄 건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배우 유승호·임세주, 뒤늦게 알려진 결별 많이 본 뉴스 1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2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처분…“금치 9일” 3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논란에 대리 수상 4 하늘 위 ‘변기 대란’…발칵 뒤집힌 美 대형 여객기 ‘긴급 착륙’, 무슨 일 5 ‘암살자(들)’ 맹비난 주진우…“영화는 봤냐” 묻자 돌아온 답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 “안 친했다” 직접 밝힌 해명은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신지 “임신했냐” 김종민이 꺼낸 ‘이것’… 빽가 “소름 돋았다” 변요한♥티파니영, 결혼 8개월 만에…기쁜 소식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