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인도로 단독 출국하는 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04 11:38
입력 2018-11-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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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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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 여사는 인도 정부의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면담한 뒤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영부인이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하는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이후 16년 만이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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