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 축구 소년들, ‘초코파이로 나누는 정’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02 17:55
입력 2018-11-02 17:55
정으로 통하는 남북 청소년
2일 오후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서 강원도의 권도훈이 북한 4?25체육단 리일송에게 초코파이를 선물하고 있다. 2018.11.2 연합뉴스
정으로 통하는 남북 청소년
2일 오후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서 강원도의 권도훈이 북한 4·25체육단 리일송에게 초코파이를 선물하고 있다. 2018.11.2 연합뉴스
정으로 통하는 남북 청소년
2일 오후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서 강원도의 권도훈이 북한 4·25체육단 리일송에게 초코파이를 선물하고 있다. 2018.11.2 연합뉴스
2일 오후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가 열렸다. 경기가 끝난 뒤 강원도의 권도훈이 북한 4·25체육단 리일송에게 초코파이를 선물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날 경기에서 북한은 최성진과 리일송의 연속골을 앞세워 하나은행 선발팀을 2-0으로 꺾으며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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