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김장문화제 수정 2018-11-02 17:02 입력 2018-11-02 16:55 2일 오후 서울 광장에서 서울의 대표 겨울축제인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열렸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장문화제에 참석한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에 참가한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이 배추를 들고 있다. 2018.11.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서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 검거…“수십년 간병했다” 2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3 “내가 변할게” 재결합 열흘 만에 여친 폭행·감금한 60대…징역형 집유 4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5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