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이스경암 이사장, 소방관에 3억 기탁 수정 2018-11-02 00:01 입력 2018-11-01 22:40 안유수 에이스경암 이사장 에이스경암 안유수(에이스침대 회장) 이사장이 1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3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28일 강원 홍천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3세 아이를 구한 소방관 기사에서 비롯됐다. 안 이사장은 “헬멧이 녹아 내릴 정도로 뜨거운 불길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 소방관의 사명감에 감명받아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11-0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