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이스경암 이사장, 소방관에 3억 기탁 수정 2018-11-02 00:01 입력 2018-11-01 22:40 안유수 에이스경암 이사장 에이스경암 안유수(에이스침대 회장) 이사장이 1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3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28일 강원 홍천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3세 아이를 구한 소방관 기사에서 비롯됐다. 안 이사장은 “헬멧이 녹아 내릴 정도로 뜨거운 불길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 소방관의 사명감에 감명받아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11-0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매일 쓰는 ‘이것’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그냥 썼다간 ‘폐·요로 감염’ 위험 2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3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4 ‘하메네이 사망’ 이란 내부에도 퍼져…“테헤란 거리 ‘축하의 환호성’” 5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