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8년 11월 2일 수정 2018-11-01 23:54 입력 2018-11-01 22:40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11-02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목격담 속출…유명 연예인, 日서 ‘러브젤’ 들여오다 발각 ‘먹방’에 칼 빼든 유튜브…쯔양 “앞으로 적당히 먹겠다” ‘이서진과 결별’ 김정은 18년만에 입 열었다…“하고 싶지 않았어” 많이 본 뉴스 1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2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 3 ‘안희정 성폭력 피해’ 김지은, 충남도에 민원 신청한 까닭은 4 “아기 귀엽다고? 가지세요” 1개월 아들, 처음 만난 女에 주고 간 18세母 ‘충격’ 5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자금 만들어” 의혹 제기 유튜버 ‘무죄’… 法 “공공 이익에 관한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김대범 “한국 아니다” 직접 해명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에 “저 여자”…‘공개 망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