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품질인증제 추진

임송학 기자
수정 2018-11-01 09:46
입력 2018-11-01 09:46
전북 전주시가 한옥마을 상가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품질 인증제’를 추진한다.
특정 관광지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품질 인증제를 도입하는 것은 전주시가 전국 최초다.
품질 인증제는 한옥마을 내 숙박·음식업소, 한복체험 및 공예품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주시는 업소별로 평가지표를 마련해 해당 업체에 품질인증 마크를 부여할 방침이다.
평가지표는 한옥마을 상인, 주민 등과 논의를 거쳐 확정한다.
품질 인증을 받은 업소는 전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해주고 홍보물 제작도 지원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특정 관광지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품질 인증제를 도입하는 것은 전주시가 전국 최초다.
품질 인증제는 한옥마을 내 숙박·음식업소, 한복체험 및 공예품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주시는 업소별로 평가지표를 마련해 해당 업체에 품질인증 마크를 부여할 방침이다.
평가지표는 한옥마을 상인, 주민 등과 논의를 거쳐 확정한다.
품질 인증을 받은 업소는 전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해주고 홍보물 제작도 지원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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