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2호 멀티골 작렬한 손흥민, 현지 언론도 극찬

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18-11-01 09:12
입력 2018-11-01 09:12
‘시즌 2호 골’ 터뜨리는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가운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18-2019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16강) 경기에서 상대 팀 골키퍼를 피해 자신의 두 번째 골이자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이번 시즌 각종 대회를 통틀어 10경기 만에 1, 2호 골을 터뜨리며 득점 침묵을 깼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맹활약 속에 3-1로 승리해 리그컵 8강에 진출했다.
jelee@yna.co.kr/2018-11-01 08: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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