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어떤 게 맛있을까’… 군산 이성당서 빵 고르는 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01 10:28
입력 2018-10-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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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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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4년 만에 다시 왔다. 옛날 이 자리에서 간담회를 했었다”고 주인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쟁반에 팥빵·야채빵 등 10여 가지 빵을 골라 담은 뒤 계산대 앞에서 지역 화폐인 군산사랑상품권으로 3만1천500원을 지불했다. 2018.10.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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