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폭탄’ 맞아 물에 잠긴 베네치아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30 15:58
입력 2018-10-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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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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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는 악천후가 빈번한 매년 늦가을과 초겨울에 조수가 높아지는 이른바 ‘아쿠아 알타’(높은 물) 현상으로 도심이 정기적으로 침수되고 있으나, 이번에는 조수가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인 해수면 위 156㎝까지 급상승하며 도심의 75%가량이 물에 잠겼다.
홍수에 따른 안전 우려로 주요 교통 수단인 바포레토(수상버스)의 운항이 중단되고, 관광객들이 밀집하는 산마르코 광장도 전격 폐쇄됐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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