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뉴스 in] 극우 보우소나루의 브라질 어디로 수정 2018-10-30 02:48 입력 2018-10-29 22:34 자이르 보우소나루.AF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63) 사회자유당(PSL) 후보가 55.13%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남미의 ‘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성향 물결) 주축이었던 브라질은 일명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스트롱맨 기질의 보우소나루 당선자가 등장하면서 급격한 정치·경제적 변화가 전망된다. 2018-10-3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3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4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5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2026년 5월 25일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