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마주보기 [뉴스 in] ‘야, 너’로 불리는… 나는 엑스트라 수정 2018-10-28 23:07 입력 2018-10-28 22:44 화려한 드라마 속 ‘엑스트라’(보조출연자)들은 일종의 ‘촬영용 소품’으로 여겨진다. 촬영 현장이 주연 배우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보조출연자들이 10시간씩 대기하는 것은 예삿일이다. 엄연한 인격체임에도 ‘야’, ‘너’로 불리기 일쑤다. 보조출연자의 열악한 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본지 김정화 사회부 기자가 직접 한 드라마의 보조출연자로 일일체험을 했다. 2018-10-29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많이 본 뉴스 1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2 “고기 많이 먹으면 대장암 걸린다? 채식 선택했는데”…진실은 ‘반전’ 3 “장난치다 죽을 뻔” 스키장 리프트 ‘대롱대롱’ 매달린 여성…발밑은 까마득, 무슨 일 4 이란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국영방송 앵커 오열 5 이란 “美 항공모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발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