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마주보기 [뉴스 in] ‘야, 너’로 불리는… 나는 엑스트라 수정 2018-10-28 23:07 입력 2018-10-28 22:44 화려한 드라마 속 ‘엑스트라’(보조출연자)들은 일종의 ‘촬영용 소품’으로 여겨진다. 촬영 현장이 주연 배우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보조출연자들이 10시간씩 대기하는 것은 예삿일이다. 엄연한 인격체임에도 ‘야’, ‘너’로 불리기 일쑤다. 보조출연자의 열악한 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본지 김정화 사회부 기자가 직접 한 드라마의 보조출연자로 일일체험을 했다. 2018-10-29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초크’에 20대 신체 마비…정찬성 “계약 해지” 많이 본 뉴스 1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 2 “잡동사니 속에 1억이?”…9만원에 산 골동품, 알고 보니 ‘전설의 멸종 동물’ 3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4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 5 내가 먹은 참치회도 설마?…배 가르자 ‘기생충 1600마리’ 득실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