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 목 끌어안은 아이
수정 2018-10-28 16:29
입력 2018-10-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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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한 어린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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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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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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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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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1968년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사건인 ‘1·21 사태’ 당시 총격 흔적이 남은 소나무를 설명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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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시민들을 만나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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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외신기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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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외신기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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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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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던 중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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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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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북악산을 산행 하던 중 셀카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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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북악산을 산행 하던 중 셀카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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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을 산행하던 중 정상에서 잠시 환담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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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고 있다. 2018.10.28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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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을 산행하던 중 정상에서 잠시 환담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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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을 산행하던 중 정상에서 잠시 환담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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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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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출입기자단과 함께 청와대 뒤 북악산 산행을 하고 있다.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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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은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홍련사에서 출발해 숙정문을 거쳐 창의문까지 약 2.2㎞ 코스에서 두 시간 남짓 이어졌다.
문 대통령이 기자들과 산행한 것은 취임 후 맞은 첫 주말인 지난해 5월 13일 북악산에 오른 이후 두 번째다.
이번 산행에는 내외신을 포함해 총 107개 언론사에서 기자 147명이 참석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해 청와대에서도 20여명이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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