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종결 회의를 마치고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 종결 회의를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회담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 종결 회의를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회담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오른쪽)이 종결 회의를 마치고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왼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종결 회의를 마친 남북 대표단들이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2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가졌다.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참석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왼쪽)이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2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가졌다.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참석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오른쪽), 맨 오른쪽이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2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가졌다.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참석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왼쪽 두번째)이 북측 대표단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권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장성급회담 ‘시작’ 남북 장성급군사회담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판문점으로 출발하는 장성급 군사회담 대표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고 있다. 2018.10.26 연합뉴스
판문점으로 출발하는 장성급 군사회담 대표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고 있다. 2018.10.26 연합뉴스
발언하는 김도균 남북장성급회담 수석대표 남북장성급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이 26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제10차 회담을 위해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출발하기에 앞서 취재진에게 발언하고 있다.. 2018.10.26 연합뉴스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 대련 안상민, 육군 대령 조용근, 김 수석대표, 통일부 회담과장 이종주,수로측량과장 황준/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 대련 안상민, 육군 대령 조용근, 김 수석대표, 통일부 회담과장 이종주,수로측량과장 황준/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종결 회의를 마치고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