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소방관 남편은 스트롱맨!’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제12회 서울 안전 한마당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에 참가한 서울 도봉소방서 김성일 소방교가 1위로 경기를 마치며 아내, 딸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2018.10.25 연합뉴스
‘아빠는 스트롱맨!’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제12회 서울 안전 한마당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에 참가한 서울 도봉소방서 김성일 소방교가 경기를 마친 뒤 아내, 딸과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2018.10.25 연합뉴스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8.10.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들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도봉소방서 김성일 소방교가 1위를 차지하고 아내와 딸과 함께 환호하며 기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