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도발적 모델’의 패션세계 수정 2018-10-25 13:33 입력 2018-10-25 10:49 모델 어맨다 레포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피어 36에서 열린 ‘Moschino x H & M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 어맨다 레포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피어 36에서 열린 ‘Moschino x H & M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많이 본 뉴스 1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2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5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젤렌스키, 일 잘하네” 돌연 칭찬 4분 분량 “전차탄 4종 따로 싣더니”…美, 한 발로 다 잡는 ‘만능탄’ 양산…한국 K2는? [밀리터리+] 4분 분량 “미국산만 믿었다가 5년 늦어”…스위스, 한국 방공망에 손 내밀었다 [밀리터리+] 4분 분량 “딴 남자에 오염 안 된 여자”…‘여성 비하’ 英 유명 브랜드 광고, 과거 논란도 파묘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