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3공장, ‘무재해 안전 캠페인’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18-10-24 11:06
입력 2018-10-24 11:06
여천NCC㈜가 24일 3공장 정기 대보수 기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재해 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여천NCC㈜, 여수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안전의식 확립’ 어깨띠를 두르고, 간식과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안전 의식을 적극 독려했다.

문경욱 여천NCC㈜ 총괄공장장은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안전에 대해서는 그 무엇도 우선이 될 수 없음을 반드시 인지하고 의식 제고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여천NCC㈜ 3공장 정기 대보수 기간은 지난달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로 총 40일간이다. 여천NCC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설정해 캠페인과 안전문화의식 향상 교육 등 사업장 내 안전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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