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G하우시스, 모서리 이음선 안보이는 PVC창호 출시 백민경 기자 수정 2018-10-18 14:15 입력 2018-10-18 14:14 LG하우시스는 18일 기존 PVC창호 디자인의 최대 단점이었던 창 프레임 모서리 부분의 하얀색 이음선 두께를 육안으로 거의 안보이는 약 0.15㎜ 수준으로 줄인 PVC창호 신제품 ‘지인(Z:IN)창호 화이트라인 제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VC창호는 모서리가 45도로 절단된 프레임을 가열하고 접합해 창호 프레임을 완성하는데, 접합 이후 돌출부 제거 과정에서 프레임의 하얀색 이음선 부분이 어쩔 수 없이 노출된다.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日 AV배우 데뷔할까 ‘충격 근황’… “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발 씻었다”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담쓰담’ 영상에 갑론을박 박세미 “前남친, 위암이라며 이별 통보했는데” 소름 돋는 사실 알고보니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모텔서 여성들과 성관계 수십번 촬영한 30대男 감옥행 피했다… “유포 안돼 유리한 정상” 많이 본 뉴스 1 워터파크서 구명조끼 입고 물놀이하던 7세 여아 사망 2 “진짜 지옥은 이제 시작” 엑소더스 상황…푸틴의 ‘최대 전리품’ 붕괴하나 3 “4년만에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발칵 뒤집힌 印안드라… 2명 숨지고 8명 감염 확인 4 조국, SNS에 “리센느 야호!”…박지원 “바보 같다, 고집불통” 5 “우리 아이 다리 아픈데, 임산부석 앉게 해달라”는 두 아이 엄마…서교공 입장 밝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日 AV배우 데뷔할까 ‘충격 근황’… “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발 씻었다”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담쓰담’ 영상에 갑론을박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韓여행 ‘명물’ 된 이것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우리 아이 다리 아픈데, 임산부석 앉게 해달라”는 두 아이 엄마…서교공 입장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