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국공항공사 비정규직 노조원 기습시위

수정 2018-10-17 16:30
입력 2018-10-17 14:57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 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정식 개장한 17일 개장축하 행사장에서 비정규직직원들이 정규직전환을 요구하며 사측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18. 10.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7일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 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정식 개장식이 열리고 있는 3층 출국장에서 한국공항공사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기습시위를 벌이다가 저지 당하고 있다 . 2018. 10.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7일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 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정식 개장식이 열리고 있는 3층 출국장에서 한국공항공사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기습시위를 벌이다가 저지 당하고 있다 . 2018. 10.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 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정식 개장한 17일 개장축하 행사장에서 비정규직직원들이 정규직전환을 요구하며 사측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18. 10.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 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정식 개장한 17일 개장축하 행사장에서 비정규직직원들이 정규직전환을 요구하며 사측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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