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사나이 산으로’…히말라야 원정대 산악인 합동 분향소
수정 2018-10-17 14:08
입력 2018-10-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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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시립대 대강당에 설치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산악인 합동분향소에서 한 조문객이 헌화하고 있다. 2018.10.17 연합뉴스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의 김창호 대장의 유가족과 지인이 17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고인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10.17 연합뉴스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의 김창호 대장 시신이 17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2018.10.17 연합뉴스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山群)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의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 시신이 17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2018.10.17 연합뉴스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山群)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의 유영직 씨 시신이 17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2018.10.17 연합뉴스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山群)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의 임일진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시신이 17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2018.10.17 연합뉴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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