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in] 정상화 반년… GM노조 “파업” 왜? 수정 2018-10-17 09:12 입력 2018-10-16 23:05 한국GM 노조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가 78.2%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노사가 경영정상화에 합의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쟁의에 나선 것이다. 노조는 연구개발 전담 법인 신설로 나머지 생산 기능은 축소하는 구조조정이 이뤄질 것이라며 법인 분리를 반대하고 있다. 노조는 지난 12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을 했고, 이에 대한 결과는 22일쯤 나올 예정이다. 2018-10-17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아버지보다 잘생겼다”…권상우♥손태영 아들 얼굴 공개 ‘육상 여신’ 김민지, 시술 전 과거 얼굴 어땠길래 “괴랄해”… 성형설 해명은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반쪽 됐네” 오은영, 완전히 달라진 얼굴…소유진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일주일 용돈 200원, 병 걸리자 산에 버려진 딸”…매출 530억 기업 일궜다 2 코스피 -7% ‘역대급 폭락’…애프터장서 삼성전자 11%↓ 3 이란 “호르무즈서 유조선 10척 이상 불타”…해수부, “한국 국적 선박 피해 없어” 4 “한국 반, 독일 반이요” 캐나다 60조 잠수함 ‘분할 발주설’…계산 복잡해졌다 5 황대헌 입 열었다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