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효성 가족, 장애아동 가족과 1박 2일 ‘막국수 여행’ 백민경 기자 수정 2018-10-15 15:59 입력 2018-10-15 15:59 효성 임직원 가족이 강원도 춘천 일대에서 장애아동·청소년 가족과 1박 2일로 동반 여행을 했다고 효성그룹이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르메재단과 함께하는 장애아동·청소년 재활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효성 임직원 가족은 지난 13∼14일 장애아동·청소년 가정과 짝을 이뤄 다양한 활동을 했다. 효성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장애 아동 청소년 가족들과 춘천 막국수 체험박물관에서 직접 막국수를 만들고 있다.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끼니 걱정하고 단칸방서 홀로 사망”…송혜교·서경덕 주목한 어느 독립운동가의 지독한 삶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2 벽 속에서 148억원 금괴 ‘와르르’…인생 잭팟 터졌는데 “5년 참아라”, 왜 3 “오빠 혼자 독식 못 한다”…12년 지난 ‘15억 아파트’도 유류분 청구 가능한 이유 4 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전문직이라 제외 아냐” 5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법정 선 50대…2년 만에 ‘무죄’ 반전,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