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받치는 눈물’ 전인지, 2년만에 LPGA 정상
수정 2018-10-14 17:37
입력 2018-10-14 17:37
1
/9
전인지가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식장에 차량을 타고 입장하고 있다. 2018.10.14 연합뉴스
전인지가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4라운드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18.10.14 연합뉴스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 전인지가 1번홀 티샷하고 있다. 2018.10.14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연합뉴스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 전인지가 3번홀에서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2018.10.14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연합뉴스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 전인지가 9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2018.10.14 [KLPGA 제공]연합뉴스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 전인지가 8번홀 파세이브 후 홀아웃하고 있다. 2018.10.14 [KLPGA 제공]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